울산지역 키코 피해 상장사 3곳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13 00:00:00 조회수 0

환헤지 상품 키코 투자로 대규모 손실을
냈다고 밝힌 상장사가 전국적으로 66개사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체도 3군데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 가운데 성진지오텍이 자기자본금의 43.5%인 700억원을,
대경기계기술이 64억원을,티에스엠텍이
131억원의 손실을 각각 입은 것으로
공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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