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의사 인력 전국 최하위권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병.의원의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인구
10만명당 의사 수는 113명으로 전국 평균
148명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 185명, 부산 162명 등 다른
광역시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것일 뿐 아니라
강원 144명, 경남 115명 등 보다도 적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권인 15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