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울산항만공사 제2대 사장에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내정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채익 전 남구청장이 지역출신 정치인이자 남구청장을 역임한 경력 등을 인정 받아 울산항만공사 사장으로 내정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채익 내정자는 다음 주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친 뒤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며, 앞으로 3년간
울산항만공사를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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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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