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울산지역 사회
복지시설과 복지단체에 5천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경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밝은미래복지재단과 울산 시각장애인선교회,
기아대책 울산지역본부 등 10곳에 나눠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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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선 기자 입력 2008-11-29 00:00:00 조회수 0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울산지역 사회
복지시설과 복지단체에 5천1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경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밝은미래복지재단과 울산 시각장애인선교회,
기아대책 울산지역본부 등 10곳에 나눠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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