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오후 북구 동천서로 아래 시례동 입구 도로변에서 39살 김 모씨가 승용차에서
숨진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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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기자 입력 2008-12-20 00:00:00 조회수 0
오늘(12\/20) 오후 북구 동천서로 아래 시례동 입구 도로변에서 39살 김 모씨가 승용차에서
숨진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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