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건설사 분양해지 요구 쇄도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1-22 00:00:00 조회수 0

부실 건설사에 대한 워크아웃 결정 이후
해당 건설사에 분양 계약자들의 계약 해지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워크아웃 결정이 내려진
동문건설과 월드건설 등의 울산지역 5개
사업장에 분양 계약자들의 계약 해지와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들 건설사들은 워크아웃이 부도상황이
아닌 만큼 분양대금이나 공사진행에 전혀
지장이 없다며 계약자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