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상습투기지역 정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2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7월 한달동안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540여곳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수조사를 벌여 생활폐기물 다량
방치지역에 대해서는 클린 코리아 국토대청소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해 전량 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과태료 부과 등 처벌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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