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북상 밤늦게부터 비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7-20 00:00:00 조회수 0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울산지방은
낮동안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늦게 부터 내일 오후까지 30에서
80mm의 장맛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국지적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비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수요일까지
장맛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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