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다음달 1일 열릴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신종플루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그동안 신종플루 격리위주에서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정책으로
전환됨에 따라 선수단이 묵을 숙소 6곳에
발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전담간호사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대회기간 발생할지 모르는
신종플루 환자 치료를 위해,
울산지역 2곳의 병원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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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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