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의 인사에 따라 신임 울산지검 검사장에
남기춘 현 대검 공판 송무부장이
발령받았습니다.
사법고시 25회인 남기춘 신임 검사장은
서울출신으로, 지난 2천4년 현대그룹
비자금사건 등을 수사하는 등 검찰 내부에서
특수 수사통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학의 울산지검장은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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