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남구 달동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사업조정 신청이 이뤄진 데
이어 2곳의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해서도
오늘(8\/10) 사업조정신청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과 울산 소상공인
살리기 네트워크에 따르면 남구 옥동에 다음달
개장 예정인 농협 하나로 마트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옥동점에 대한 사업조정 신청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범서 구영리에 들어설 예정인 농협
하나로 마트에 대해서도 사업조정을 신청할
예정이어서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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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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