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5.6호기 서생.기장 유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8-10 00:00:00 조회수 0

신고리원전 5·6호기 건립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울주군 서생면과 부산시 기장군이 유력후보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립을 위해 오는 2018년과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후보지 선정을 위한
세부계획을 연내로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를 위해 현재 환경영향평가 등을 진행중이며 원전부지로 고시된 서생과
기장지역에 대한 분석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TV

한편 지난달말 기준 신고리원전 건설
종합공정률은 1·2호기가 87.7%, 3·4호기가 38.2%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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