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들이 국가보안시설을 무단침입해
위험천만한 방파제 낚시를 하고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해경이 현장에서
낚시를 하던 40살 김모씨 등 22명을 적발해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이처럼 출입금지구역에 몰래
들어와 낚시를 즐기다 범칙금을 부과한
낚시꾼이 올해 상반기에만 150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다음달 중순쯤
울산신항 남방파제에 안전시설을 갖춰
낚시객 등 시민에게 개방할 경우
출입금지구역인 다른 방파제 불법 낚시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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