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예선노조 파업 나흘째를 맞아
포항과 여수 등 다른 항만의 예인선 11척이
투입돼 항만 운영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금까지 지원된 11척외에
현재 기상악화로 피항중인 6척과 울산항 관용
예인선 3척 등 모두 20척을 투입하면 항만
운영에는 아무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예인선 노조는 대체투입된 선원들의
피로가 누적될 경우 대형사고가 우려된다며,
협상재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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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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