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가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양산 유치를 추지해 왔던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는 정부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산 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위원회는
오늘(8\/1) 성명을 통해 이와같이 밝히고, 첨단복합단지 유치에 실패했지만 동남권 의료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려던 계획은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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