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유품 기증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8-10 00:00:00 조회수 0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개관을 앞두고 선생의 유품과 각종 자료
기증식이 오늘(8\/10) 울산시정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증된 유품과 자료는 친필 원고와
우리말본 등 만여권 190여 박스 분량으로
그동안 외솔회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
사업회,유족회 등이 수집 보관해 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유물과 자료들은 다음달 말
중구 병영동 생가터에 준공되는 외솔 기념관에
전시 보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