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개관을 앞두고 선생의 유품과 각종 자료
기증식이 오늘(8\/10) 울산시정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증된 유품과 자료는 친필 원고와
우리말본 등 만여권 190여 박스 분량으로
그동안 외솔회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
사업회,유족회 등이 수집 보관해 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유물과 자료들은 다음달 말
중구 병영동 생가터에 준공되는 외솔 기념관에
전시 보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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