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에 있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군산조선소는 지난해 5월에 시작한 건조 도크와 골리앗 크레인 공사가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8\/10) 오후 건조도크의 바닥에 18만t급
벌크선의 첫 번째 블록을 앉히는 행사를
했습니다.
군산조선소의 1호 선박이 될 이 벌크선은
오는 12월 중순쯤 진수식을 가진 후
내년 2월 말쯤 독일 노드케피탈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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