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경제권의 선도
산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전문 조직이
내일(8\/14) 부산시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동남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은 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경제권 선도산업 프로젝트를
기획, 선정하고 사업비 집행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동남경제권 선도산업으로는 울산의 그린카
오토밸리 산업과 부산의 해양플랜트 허브 구축산업 등 모두 4개 산업이 선정됐으며 대상
산업별로 500억원 안팎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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