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명희 의장의 부친인
고 윤진옥 선생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에 추서됐습니다
지난 1950년 타계한 윤진옥 선생은
부산 제 2상업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1944년에 남구 삼산동에 일본이 만든 울산비행장 광장과 도로 건설공사에 동원됐지만 공사 태업을
주도하고 학도병 지원 거부 운동을 벌이다
6개월동안 옥고를 치렀습니다.
윤선생은 그동안 수형자 기록이 없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최근
수형기록을 찾아내 광복 65년만에
독립유공자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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