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4박 5일동안 태화강을 따라 100km를 걷는 울산사랑 대행진이
오늘(8\/14) 끝났습니다.
마지막날인 오늘(8\/14) 범서초등학교를 출발한 울산사랑 대행진 순례팀은 태화강 전망대와
십리대밭교를 지나 울산시교육청에 도착해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생 40명과 교사 2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극기훈련과 함께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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