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뿐만 아니라 최근 동해안에도 상어가
잇따라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앞바다에서도
그물에 걸린 상어가 발견됐습니다.
오늘(8\/14) 오후 세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앞 4km 해상에서 길이 3미터 무게 200kg 크기의 귀상어 한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어선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최근 잇따라 상어가 출몰하자
해수욕장과 어업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회사 메일로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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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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