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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을 지원할 전문
조직이 오늘(8\/14) 부산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
되지만 동남경제권의 부산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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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이 부산 강서구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C\/G>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은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과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 구축,
기계기반 융합부품소재 진흥, 수송기계 안전
편의 부품소재 허브구축 등 모두 4건 입니다.
지원단은 이들 4개 선도산업들이 동남광역
경제권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앞으로 3년간 국비 천279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INT▶ 안현호 차관보(지식경제부)
울산시는 선도산업에 대한 정부의 집중 지원을 계기로 울산지역 관련 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서필언 행정부시장(울산시)
지원단은 이번 선도산업 지원을 통해 150여개 글로벌 기업육성과 5천명 고용창출,2조 7천억원
생산 유발 효과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울중기청과 동남통계청이 부산에
설치된데 이어 선도사업지원단도 부산에 자리를 잡으면서 동남경제권의 부산 편중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INT▶이방우 의원(울산시의회)
울산지역 기업 입장에서도 울산과 차량으로
1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곳에 설치된 지원단을
방문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야 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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