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리튬 2차전지 울산공장 10일 첫 삽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9-07 00:00:00 조회수 0

삼성의 리튬 2차전지 생산공장 건립공사가
오는 1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삼성SDI와 독일 보쉬사가 합작으로 설립하는
리튬 2차전지 생산공장은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일대에 건립되며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제조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공장은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해 공장가동에 필요한 직원 700여명을
울산에서 고용하고, 울산시는 공장설립에
필요한 인허가와 세금감면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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