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신종플루*교통대책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9-23 00:00:00 조회수 0

추석을 앞두고 울산시가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신종 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5개 구.군 보건소와 9개의
거점병원, 57개 거점약국의 감염자 진료와
처방을 계속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추석 연휴 기간 울산역과
터미널에 심야에도 택시를 대기하도록 하고
정비업체와 견인업체는 윤번제로 영업을
계속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추석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수체육공원에서 옥동 공원묘원간에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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