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8) 오전 6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자가 나무에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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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28 00:00:00 조회수 0
오늘(10\/28) 오전 6시쯤 중구 학성동의 한 야산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자가 나무에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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