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 유원지 보상 마찰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1-22 00:00:00 조회수 0

동구 일산유원지 공공시설 확충 사업이
편입 부지 보상 협의 지연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일산유원지 개발사업에
편입되는 대상 부지 109필지 가운데 아직
27필지에 대한 보상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267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12월 착공된 일산 유원지 공공시설
확충 사업이 10%의 공정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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