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혜택 전국 하위권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1-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공공도서관 수와 1인당 장서수가 전국 하위권이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의원은 울산의
공공 도서관 수는 9곳으로,
대전 17곳과 광주 16곳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했습니다.

또 1인당 장서보유수도 0.84권으로
전국 평균 1.16권과 비교해
전국 최하위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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