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위생 처리에 14억원 지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1 00:00:00 조회수 0

환경오염 방지와 자연순환형 축산업 육성을
위해 위생적인 가축분뇨 처리 사업에 울산시가 올 한해 14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가축 분뇨의 수분조절재로 인기가
높은 톱밥 6만 500톤을 7억원의 예산으로
구입해 울산지역 양돈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는 2012년부터 가축분뇨의
해양배출이 중단됨에 따라 울주군 삼동면
축산분뇨 공동처리시설에 장비 구입비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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