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울주군 언양과 남구 상개동 울산가축시장 등
2곳이 무기한 폐쇄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 축협은 긴급회의를 갖고
설을 앞두고 축산농가의 출하길이 막히고
가격 하락이 우려되지만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해 가축시장 폐쇄가 불가피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구제역 발생 이후 소값이 평균 15% 정도
하락했으며 가축시장이 폐쇄되면 가격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설 대목을 앞둔
축산농가들이 출하길이 막히고 자금난까지
겪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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