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가 신종플루 때문에 올해 9월말로
연기된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2본부, 7과, 34명이던 조직을
1본부, 3과, 21명으로 축소하고 사무실을
시청 인근에서 외고산 옹기마을 아카데미관으로 옮겼습니다.
조직위원회는 3월 중에 엑스포 종합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7월부터
전시장 설치 공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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