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중인 서생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해 울주군이 백지화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시와 모유화업체가 추진하는
산업단지는 최근 지정된 마리나항
예정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곳에
산업단지가 들어설 경우 사업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유화 공장 예정지는 지난 2천 8년 수립된
회야강 마스터 플랜에 따라 철새관찰
수변공원으로 활용될 지역이라며 산업단지
건설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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