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당초 어제(1\/22)까지
진보세력 대통합을 위한 10만 조합원 서명
운동을 벌이기로 했지만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서명 운동 결과를 다음달 초 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보내 통합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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