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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지만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은 아직까지 부족하기만 합니다.
프로농구 모비스가 오늘(1\/24) 임신부와
다자녀 가정들을 초청해 아이낳기 붐 조성에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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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홈경기가 열린
동천체육관입니다.
임신부와 다자녀 가정의 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귀여운 털모자를 나눠 줍니다.
◀INT▶ 아버지
"기분이 좋네요..농구 보러 와서.."
울산에서 가장 많은 6남매의 어머니
권영희씨도 모처럼 아이들과 열띤 응원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생후 9개월에서 고등학생까지를 둔 권씨는
사교육비 지원 확대가 가장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INT▶ 어머니
"혜택이 확대 됐으면.."
모비스 농구단은 다자녀 가정 할인과
임신부 동반자 무료관람 등 아이 낳기 붐
조성을 위한 작은 실천들을 하고 있습니다.
◀INT▶ 구단
S\/U) 프로농구 모비스의 인기를 반영하듯
동천체육관은 5천4백여 관중이 입장해
시즌 3번째 만석을 기록했습니다.
홈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모비스는 창원 LG를 91 대 67로 크게 누르고 정규리그 선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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