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장애인
학습권 개선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특수
학급을 증설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특수 장애인학교인
혜인학교에 5개 학급과 일반학교에 42개 특수
학급 등 모두 47개 특수 학급을 증설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교육과학기술부가 승인한 올해
울산지역 특수 교사 증원은 35명 밖에 되지
않아 나머지 12개 학급은 기간제 교사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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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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