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진설계 비율 19.9% 불과 (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1-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초, 중, 고등학교 건물들이
지진 재해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예산 부족으로 내진보강 공사도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내신설계가
반영된 학교 건물은 2005년 7월 이후에
지어진 학교로 전체의 19.9%에 불과합니다.

또 내진 보강 공사를 할 경우
1개 학교에 5억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예산 확보가 여의치 않아 학교 건물이
지진 재해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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