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업체
하청노동자에 대한 임금삭감과 구조조정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조선업체 하청 노동자들이
잔업 특근 축소로 월 40에서 50만원의 임금이
줄어든 상태에서 최근에는 시급 10% 삭감,
토요유급제 폐지 등을 강요당하고 있다며
노동부 등의 실태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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