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암컷 대게 천여마리를
몰래 포획한 혐의로 선장 42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 씨는 어제(1\/24) 오후
경주시 감포항 동쪽 19킬로미터 해상에서
자신의 자망어선을 이용해 암컷 대게,
일명 빵게 천여 마리를 불법으로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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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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