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3천 700명에게 일자리 제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25 00:00:00 조회수 0

고령화시대, 노인 인력의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 한해
노인 3천 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5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감시와 경비,
세탁 배달 등 58개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노인 일자리사업은 1인당 월 20만원, 7개월 이내로 월 36에서 48시간 기준으로
하루 6시간 이상 초과하지 않도록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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