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설을 앞두고 주요 농.수.축산물 등의
가격 안정과 수급 관리를 위해 설 명절 대비
물가 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25)부터 다음달 1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쇠고기와 목욕료 등 중점관리 24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급 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불공정 상거래 예방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표시가격 준수여부와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등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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