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상습 협박 40대 영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1-2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자신이 교도소에 복역할 당시 교도관을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45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2005년
교도소 복역당시 교도관인 47살 권모씨가
수갑을 자신에게 사용한데 앙심을 품고
복수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와 흉기를
보내는 등 권씨를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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