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중단된 하천 정비 공사로 인해 마을 주민들이 도로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반용리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범서, 척과 소하천 정비 공사를 하면서 마을 진입 도로가 낭떠러지처럼 깎여나갔지만, 이를 한달 가까이 방치하고 있다며 대책을 세워달라고 말했습니다.
울주군 이에 대해 그동안 한파로 인해 콘크리트 보강 작업을 하지 못한 것이라며, 오늘부터(1\/26) 본격적인 하천 정비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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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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