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과 온양읍 주민들이 울주군
화정리 일원에 계획중인 서생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마을 주민 200여명은 오늘(1\/26)
온양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주민설명회를 원천봉쇄하고 정부의 마리나항 개발 예정지
인근에 유화 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해양관광벨트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고
환경오염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은 정제된 석유를 저장하는
시설에 불과해 환경오염을 없다고 밝혔으며,
울산시는 주민과 울주군의 의견을 취합해
산업단지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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