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울산 컨트리 클럽의 임시 이사회
도중 이사들간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컨트리 클럽 송모이사는 어제(1\/25)
저녁 6시쯤 3월달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동료 이사인 조 모,이 모이사 등 2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폭행을 당한 송 이사는 현재 부산 모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가해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컨트리 클럽은 오는 3월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현 이사장과 상대 출마 예상 후보간에
과열경쟁으로 잦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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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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