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이 지난 11일부터
어제(1\/25)까지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를 모집한 결과 12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옥희 시당위원장이 울산시장에,
김광식 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이
북구청장에, 서영택 동구의원이
동구청장 출마를 신청했습니다.
이 밖에 박병석,류인목 북구의원 등이
광역과 기초의원에 도전하는 등 12명이
출마를 희망했으며 이들은 다음달 12일
당원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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