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에 개최되던 울산 고래축제가 올해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고래축제위원회는 4월 25일 고래의 날에 맞춰
올해부터 날짜를 조정하기로 했으며, 고래축제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육성하기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9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축제는 주 무대도 태화강 둔치에 설치해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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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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