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학생생활기록부에
봉사활동 시간을 부당하게 처리하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공시한 감사결과에
따르면 남구 모 고등학교는
지난 2008년 6월, 학생 6명이 질병과 입원,
미술대회 참가 등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수
없는 상황이었는데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생활기록부에 기재했습니다.
또 중구 모 고등학교도 같은해 학생 4명이
입원과 가정사유 등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전산 입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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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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