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CEO 교장에 기술인 장헌정씨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1-27 00:00:00 조회수 0

풍산금속에서 30년이상 근무해온
기술 전문가가 오랜 현장 경험을 인정받아
울산 마이스터고의 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마이스터고 교장
공모에 2명이 응모했으며 풍산금속
기술이사 등을 역임한 54살 장헌정씨를
교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역 기업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100% 원하는 분야에
취업하고 기술명장으로 커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의 첫 기숙형 공립학교인
남창고 공모 교장에는 현재 문현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중인 김유건 교장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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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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