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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도내 대학에도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금리와
까따로운 자격 제한 등
보완할 점도 적지 않습니다.
문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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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C R ▶
경남지역 한 대학의
학자금 담당 부서입니다.
하루종일 울려대는 전화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모두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도를
문의하는 전화입니다.
기존 학자금 대출과 달리
취업을 할 때까지 원금 상한이
유예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 I N T ▶이동근 기획처장\/경상대
(s\/u)하지만 보완해야할 점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청 자격 기준이
당초 C학점에서 B학점으로 상향 조정돼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이율도 5.7%로 높은 편인데다,
군 복무 중에도 이자가 부과되고
상환시점부터는 복리로
계산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취업의 질에 따라
자칫 평생 족쇄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 I N T ▶이황규 \/ 경상대 4학년
대출금을 갚지 않을 경우
5백 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고
외국 체류를 제한하는 방안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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