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민노당과 통합은 역사적 퇴행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1-28 00:00:00 조회수 0

노옥희 진보신당 울산시당 위원장은
오늘(1\/2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갖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분당의 원인에 대한
성찰없이 민노당과 통합하면 노동자와 서민이 바라는 희망을 만들어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지방정부 등
지방선거 3대 정책기조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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