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7년부터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한화석유화학이 오늘(1\/28) 울산공장에서
태양전지 제품의 첫 상업출하를
시작했습니다.
한화석유화학은 지난해 12월 국내 태양광
모듈업체인 심포니 에너지에 향후 1년간
140억원 규모의 태양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1차분 물량을 인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 제 2공장에
태양전지 공장을 설립했으며, 이르면 다음달
준공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작년 12월 한화석화 리포트 자료그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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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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